유구한 명당 (구)한강호텔이
럭셔리 아파트 포제스 한강으로
1963년, 아차산을 두르고 한강을 품은 자리에 한강호텔이 세워지며 한강 앞 럭셔리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. 서울 한강변 호텔 중 유일하게 부지가 한강과 맞닿았던 그 자리에서, 하이엔드 주거의 새 시대가 열립니다.





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이 300여 년 전 화폭에 담은 한강의 절경, 광진(廣津). 龍·水·沙가 조화를 이루어 富·貴·壽를 누린다는 금구음수형(金龜飮水形) 명당 집터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